story/농원이야기

청단풍 주인품으로 떠나다.

학훈아빠(김정식) 2019. 4. 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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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회원중 한분이 평소 저의글을 눈여겨 보시고 청단풍

구입문의를 하셨습니다 

홍단풍 접을하려고 1년생을 사서 1년 키웠지만

접률도 떨어지고 허리 협착증도 있고 식재토지도

마땅치않은 마치 계륵과같은 존재

착한 가격에 소량 판매했습니다.


구입하신분이 초보라 가식요령,식재와 단근,식재간격

수형잡는 방법... 세세하게 영상에 담아가셨는데

어찌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1등묘로 키웠어야하는데 접을하기위해 키워

주간이 반듯하지못한 b+급이라  죄송한 마음만 드네요



단풍이를 떠나보내고 새로 조성중인 텃밭에

상추를 풍성하게 파종했습니다.

우리가족 푸른채소는 여기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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